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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는 "맨시티는 이적시장에서 수비수를 찾고 있는데 우즈베키스탄 국가대표인 후사노프가 핵심 타깃이다. 후사노프는 지난해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결승에 진출한 우즈베키스탄의 일원이었다. 이번 시즌 RC랑스에서 주전으로 처음 뛰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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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맨시티의 경쟁자는 무려 레알 마드리드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에서 활동하는 산티 아우나 기자는 6일 독점 보도로 "레알도 후사노프에게 매우 관심이 있다. 이미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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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로테이션 멤버로 뛴 후사노프는 이번 시즌 주전으로 도약했다. 엄청난 속도와 뛰어난 운동능력을 기반으로 펼치는 수비와 안정감을 통해서 프랑스 리그 최고의 센터백으로 인정받고 있는 중이다. 빅클럽들이 군침을 흘릴 수밖에 없는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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