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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가 발생했다. 벤탕쿠르가 다이빙 헤더를 하려고 하면서 쓰러졌다. 구급요원들이 들어갔다. 더 이상 경기에 뛸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응급 조치 후에 교체아웃됐다. 전반 15분 존슨이 대신 들어갔다. 전반 21분 손흥민이 왼쪽 라인을 흔든 후 크로스했다. 솔랑케가 슈팅했다. 자기 발 맞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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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는 다소 소강상태로 돌입했다. 전반 추가시간은 11분. 리버풀은 살라가 슈팅을 시도했다.골문을 넘겼다. 이어 학포가 슈팅을 때렸다. 골키퍼 품에 안겼다. 결국 더 이상의 상황은 없었다.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후반 들어 리버풀도 라인을 끌어올렸다. 그러자 토트넘도 맞불을 놓았다. 양 팀 모두 격렬하게 맞부딪혔다. 다만 마무리가 좋지 않으면서 서로 미스를 연발했다.
후반 15분 리버풀은 조타, 브래들리, 학포를 빼고 디아스, 누녜스, 알렉산더 아놀드가 투입됐다. 리버풀은 전방에서부터 압박하며 토트넘을 공략했다. 후반 24분 리버풀은 토트넘의 뒷공간을 공략했다. 누녜스가 잡고 슈팅했다. 킨스키 골키퍼가 쳐냈다. 후반 16분 왼쪽에서 크로스가 올라왔다. 이를 알렉산더 아놀드가 슈팅으로 연결했다. 드라구신이 막았다.
후반 32분 토트넘이 첫 골을 넣었다. 포로가 패스를 찔렀다. 솔랑케가 뒷공간을 치고 들어갔다. 슈팅을 때렸다. 골망을 갈랐다. VAR 판독을 했다. 오프사이드였다. 골은 인정되지 않았다.
후반 35분 리버풀은 맥알리스터를 빼고 코나테를 넣었다. 엔도가 허리로 올라갔다. 수비를 강화했다. 그러나 리버풀의 바람대로 되지 않았다.
후반 41분 토트넘이 선제골을 넣었다. 포로가 패스를 찔렀다. 코나테와 솔랑케 사이로 볼이 들어갔다. 솔랑케가 볼을 잡았다. 뒤에서 달려들어오는 베리발에게 패스했다. 베리발이 그대로 슈팅, 골망을 흔들었다. 1-0으로 앞서나갔다.
추가시간은 7분. 토트넘은 잘 지켰다. 경기 종료 휘슬이 울렸다. 토트넘이 먼저 1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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