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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송해나에게 "얼굴이 더 작아졌다. 뭐 한 거야?"라고 물었다. 송해나는 "사람들이 진짜 많이 물어보는데 난 경락도 안한다. 내가 여태까지 알고있던 내 부기와 살들이 독소였던 거다. 6개월간 술을 안 마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술 때문에 (부기가) 진짜 많이 빠졌다. 나는 쌍꺼풀이라는 게 절대 없었는데 어느 순간 생기기 시작했다. 무조건 독소 관리를 해야 한다. 클렌저 주스를 마셨고 부종이 진짜 많이 없어졌다"라고 강조했다. 김지민은 "(술을) 끊어야 되는 게 맞구나"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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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해나는 얼굴이 작은 거보다 얼굴이 알토란처럼 예뻤는데 지금은 윤곽만 남은 것 같다"라며 다시 놀라워했고 송해나는 "근데 주름은 어떻게 할 수 없더라. 주름은 관리를 많이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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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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