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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태는 지난 2004년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안어벙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안상태는 지난 2022년 층간소음 논란으로 종적을 감?다가 4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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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태는 "꼼짝없이 (전 아랫집)그분 말이 맞는 것처럼 돼서 전에 살았던 밑에 집하고 밑의 밑 집까지 그런 일이 없었다고 해주시더라"며 "법정에서 그분을 만났다.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왜 그런 글을 썼냐' 했더니 애 키우느라 스트레스 때문에 썼다고 하더라. 죄인이 아닌데 되게 죄인이 된 것 같은 기분이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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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태는 "마음이 굉장이 아프고 아이가 그땐 워낙 어려서 다행인 것 같다"면서 "조금 컸으면 '내가 죄인이네' 할 수도 있지 않냐"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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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안상태 부부는 억울함을 호소했으며, 안상태 측 법률대리인은 A씨가 실제와 다른 내용을 작성했다며 민사 소송을 벌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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