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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현은 '오징어 게임2'에서 힙합 서바이벌 준우승자이자 마약 혐의로 인해 사회에서 매장된 래퍼 타노스를 연기했다. 캐스팅 당시부터 논란이 컸던 그는 공개 이후에도 연기력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면서 시청자들의 분노를 샀다. '오징어 게임2'의 명단에 일찌감치 이름을 올렸던 탑은 제작발표회는 물론, 월드프리미어 등에도 얼굴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홍보 일정에서 완전히 배제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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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은 빅뱅의 래퍼 출신으로 2017년, 입대 전 대마초를 흡연했던 혐의로 형을 선고받았고, 이후 의경 직위가 해제되며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을 마쳤다. 이에 대마초를 흡연해 판결을 받고, 심지어는 은퇴 선언을 했던 그가 '오징어 게임2'를 등에 업고 쉬운 복귀를 하는 것 아니냐는 따가운 시선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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