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스턴은 놀란 아레나도, 알렉스 브레그먼 등 리그에서 널리 알려진 강력한 우타 내야수를 원했다. SI는 이들보다 저렴한 옵션으로 김하성이 있다고 추천했다.
Advertisement
2루수는 본 그리섬과 크리스티안 캠벨이 경쟁한다. 데이비드 해밀턴이 백업 센터 내야수 자원이다.
Advertisement
SI는 '보스턴은 오른손 타자가 더 필요하다. 아레나도나 브레그먼을 영입할 것이라는 추측이 끝없이 나온다. FA 시장에서 더 저렴한 옵션을 찾을 수 있다'고 조명했다.
Advertisement
김하성의 스토브리그가 장기전으로 접어드는 모양새이지만 LA 다저스를 비롯해 뉴욕 양키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 이어 보스턴까지 여러 팀들과 꾸준하게 연결이 되고 있다.
메이저리그 트레이드루머스(MTR)는 김하성에게 차라리 FA 재수를 권유했다. 1년 단기 계약을 맺은 뒤 다시 대박을 노리는 편이 낫다는 것이다. 아니면 1년 뒤 옵트아웃을 넣는 1+@년 형태를 추천했다. 현재 상황에서는 김하성이 2024년 다소 부진했고 부상이 겹쳐서 불리하다는 관측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