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16강전 직행팀이 정해졌다. 운명의 20강전 대진도 완성됐다.
11일 경남 통영 일원에서 제21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리그 최종전이 열렸다. 홍익대, 단국대, 동명대 등이 승리하며 16강전 직행권을 챙겼다.
경일대, 건국대 등은 13일 열리는 20강전을 통해 16강 진출 여부를 정한다. 20강전에선 명지대-경일대, 인제대-전주기전대, 상지대-건국대, 용인대-호남대가 대결을 벌인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 21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예선 최종전 전적(11일)
제주국제대 2-0 건국대
우석대 1-0 경일대
홍익대 7-0 문경대
구미대 1-0 호원대
동명대 2-1 동아대
단국대 6-0 김해대
동의대 1-0 예원예술대
명지대 5-1 원광대
경기대 3-1 경희대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이건 일종의 사기" 허영만, '42세' 남규리 동안 미모에 경악 "20대인 줄"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