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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오리 가족 사연의 주인공은 모녀다. 엄마와 편하게 대화하는 방법을 찾고 싶다며 사연을 신청했다는 첫째 딸. 본인의 상처를 이해하지 못하는 가족들에게 절망을 느끼고 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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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녀는 현재 컵을 오른쪽으로 두냐 왼쪽으로 두냐 같이 아주 사소한 일에서도 부딪힐 때가 있다고. 엄마가 설거지했다고 급격히 예민해지거나, 본인이 만든 타르트를 남겼다는 이유로 불만 폭발하는 모습 등 일상생활 중 시종일관 날카로운 첫째 딸의 모습에 MC들도 "첫째 딸이 조금 예민한 것 같다", "말에 가시가 있다"라며 안타까워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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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재 서로가 불편하기만 한 모녀의 성향을 각각 분석하며 불편했던 이유와 자꾸 부딪히게 되는 이유를 파악했다고 전해져 더욱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관계 회복을 위해 가족 상담 센터도 다녀보고, 병원도 다녀보았지만 결국 도돌이표라는 모녀. 오랜 기간 풀리지 않는 두 사람의 갈등에 오은영 박사가 내릴 힐링 리포트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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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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