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시즌을 앞두고는 야심차게 배정대 1번 카드를 준비했다. 2023 시즌 한국시리즈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배정대가 적임자라고 판단한 것이다. 스프링캠프에서부터 배정대를 새로운 1번으로 못박았다.
Advertisement
KT는 로하스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하지만 올해도 로하스를 1번에 둘 수는 없다. 로하스는 중심에 있어야 할 선수다. 로하스 1번은 정말 선택지가 없는 상황에서의 '고육지책'이었다.
Advertisement
그렇다면 누가 1번을 쳐야할까. 배정대가 절치부심 준비하면 다시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 부상이 없는 김민혁도 좋은 대안이다. 그런 와중에 FA 엄상백의 보상 선수 장진혁도 대기하고 있다.
Advertisement
물론 넘어야 할 관문이 많다. 일단 주전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 중견수 배정대, 우익수 로하스는 고정이다. 좌익수 자리를 놓고 김민혁과 다퉈야 한다. 김민혁도 아프지만 않으면 컨택트, 출루 능력이 엄청난 타자기에 쉬운 상대가 아니다.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