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들은 '이 나이에 애를 낳았다니!'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Advertisement
그는 "딸이 대학도 가야하고 결혼도 해야 한다. 그러다보니 80세에도 일을 할 수 밖에 없다. 수산업을 하고 있다. 열심히 잘 키워야 되겠다"라며 늦둥이 육아 대신 대방어 육아에 전념 중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서재길은 코로나19 시절 당시에도 돌잔치를 포기하지 못한 사연을 전했다.
Advertisement
정미애는 인기와 함께 새 생명도 찾아왔다고. 그는 "'노래를 해야 하는데 애를 왜 낳냐'라는 말에 5개월 정도까지는 넷째 임신을 숨겼다. 가수로 인기가 급상승할 때 엄마한테 전화해서 임신 사실을 밝혔다"고 했다.
김승현은 "큰 고비가 왔었다. 연극 MT 날 때 그 다음날 아내와 병원에 가야했다. 저는 연극 MT를 선택했다. 아내의 서러움을 무시했었다. 그런데 연극팀 사람들도 제가 안가면 서운하지 않겠나"라고 밝혀 야유를 받았다.
한편 1970년생인 최성국은 지난 2022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고, 2023년 9월 득남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