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장영란을 만나러 온 박명수는 한 PD를 보고 "내가 널 얼마나 좋아했는데"라며 짜증을 냈다. 이에놀란 장영란은 "우리 PD님 왜 때리냐"고 했고 박명수는 "나랑 방송을 했는데 데프콘으로 MC를 바꿨다. 인사이동이 있다고 기다려보라 했는데 2년을 기다렸다. 여기서 만난 거다"라고 토로했다.
Advertisement
이어 박명수는 자신의 인생그래프를 통해 삶을 이야기했다. 장영란은 "학창시절 때 쭈구리였다고 한 게 성적 때문에 그런 거냐"고 궁금해했고 박명수는 "쭈구리 그런 얘기는 무한도전에서 콘셉트로 던진 얘기였다. 실제로 쭈구리는 아니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장영란은 "선빵 날리면 싸움 하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코미디언실에서 김현철 한번 때린 적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이후 24살에 개그맨으로 데뷔한 박명수. 박명수는 "돈벌이가 좋았다. '웃으면 복이 와요'에서 '우이씨' 이런 걸 처음했다. 시청률이 36%가 나왔다. 다음날 서울역가면 사람들이 다 알아봤다. 그걸로 6개월 만에 떴다"며 "이후 지금까지 한 주도 쉰 적이 없었다. 어려운 적이 없었다. 얼굴이 어려워 보인다. BMW 개그맨 중에 제가 처음으로 샀다. 나이트클럽에 일 다니려고"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