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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역술가는 "속에 곰처럼 강한 에너지가 있다. 성취하고 싶은 마음이 폭발하는 시기다. 난생처음 몰입하는 걸 오랜만에 느끼고, '진작 이렇게 살았으면 더 잘했을 텐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송지효는 깜짝 놀라며 "맞아요! 저 진짜 그런 생각을 많이 해요"라며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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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하의 타로 운세에서는 "올해는 아내의 활동이 큰 영향을 미치는 해다. 아내를 적극적으로 서포트해야 한다"며 하하의 배우자, 가수 별의 일 복을 언급했다. 그러나 하하 자신에 대해서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엔 적합하지 않다"고 다소 부정적으로 평가해 하하를 착잡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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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역술가는 2025년 '런닝맨'의 운세를 점치며 "새로운 인물이 더 영입되고 제작진이 실험적인 시도를 많이 할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변화와 도전에 대해 언급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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