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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2023시즌 창단 후 처음으로 30만 유로 관중을 넘어섰고, 지난해에는 35만 관중을 훌쩍 넘겼다. 이제는 우선 예매가 없으면 1층의 주요 좌석은 엄두도 못 내는 이른바 '티켓팅 전쟁'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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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차를 맞이하는 울산의 멤버십 제도는 5개 등급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플래티넘, 골드, 실버 패밀리, 실버, 블루로 세분화되어 판매되는 멤버십은 우선 예매 좌석 범위에 따라 달라진다. 이중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은 일반석을 포함한(스탠딩석 제외) 1층 테이블석, 캠핑석, 린백석, 특석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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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시된 기간 중 2025시즌 멤버십에 가입한 회원 전체에게는 멤버십 실물 카드, 응원용 머플러, 에코백이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멤버십 가입자들을 위한 추가적인 혜택도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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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경기력과 관람 편의 증대를 통해 2025시즌 리그 40만, 평균 2만 관중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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