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은 13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24~2025 KCC 프로농구' KCC와의 원정경기서 81대69로 완승을 거뒀다.
Advertisement
반면 삼성은 당시 승리를 시작으로 3연승을 달렸다. 올시즌 팀 최다연승이다. 이날 리턴매치에서도 또 이긴다면 최다연승을 '4'로 늘리고, 7위 KCC와의 간격도 반 게임 차로 좁히며 6강 희망을 드높일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1쿼터가 끝났을 때 KCC는 3점슛만 문제가 아니라 2점슛마저 성공률 23%(13개 시도, 3개 성공)에 그칠 정도로 부진했고, 리바운드에서도 4-12로 압도당했다. 11-23, 더블스코어 이상의 열세는 당연한 결과였다.
이에 반해 일찌감치 승기를 잡은 삼성은 3쿼터서도 KCC의 추격 의지에 찬물을 뿌리는 3점슛을 3개 추가하는 등 21점 차(68-47)로 더 날아나는데 성공했다. 4쿼터 점수 차만 유지해도 되는 삼성은 이미 사기가 떨어진 KCC의 추격을 여유있게 따돌리며 최다연승을 맞이했다.
한편 창원 LG는 수원 KT를 78대70으로 따돌리며 2연승을 달리는 대신, KT를 3연패에 빠뜨렸다.
부산=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