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 안무가 출신 윤혜진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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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은 "오늘도 Class done(수업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혜진은 가슴이 파인 민소매 톱에 레깅스, 치마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현역 시절과 다를 것 없는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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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혜진는 지난 10일 "뚱뚱한 사람들한테 '살덩이들, 덩치 크네'는 실례고 마른 사람한테는 '가시네, 뼈다귀네'는 왜 쉽게 말할까?"라고 SNS 글을 남겼다.
최근 윤혜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발레 연습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이 과정에서 몇몇의 네티즌들이 '가시네', '뼈다귀네' 등의 댓글을 달아 윤혜진이 직접 대응한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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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소통 중인 윤혜진은 자신만의 운동법과 식단 등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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