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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최근 아스널을 상대로 좀처럼 승리하지 못했다. 토트넘의 아스널전 가장 최근 승리는 안토니오 콘테 감독 시절인 2022년 5월 13일이었다. 당시 토트넘은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난 해리 케인의 멀티골(2골)과 손흥민의 쐐기골을 앞세워 3대0으로 승리했다. 토트넘은 이후 아스널을 상대로 1무4패에 머물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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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손흥민의 골이 절실하다. 토트넘은 최근 리그 5경기에서 1승3무1패를 기록했다. 현재 7승3무10패(승점 24)로 13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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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손흥민과 달리 '신성' 양민혁의 투입 가능성은 여전히 물음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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