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20살은 더 어려진 듯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5일 겔랑은 송혜교가 브랜드 엠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송혜교를 통해 브랜드의 독창성과 아름다움을 강조하며 여성의 역량 강화를 실현하는 새로운 장을 연다는 기획이다.
송혜교 또한 앰버서더 공식 발표 전부터 '유퀴즈 온 더 블럭', 강민경의 송혜교 브이로그, '검은 수녀들' 시사회 속 메이크업 룩을 통해 앰버서더로서의 모습을 엿보였다.
사진 속 송혜교는 레드립에 끈 홀터 탑으로 섹시미를 강조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24일 개봉 예정인 영화 '검은 수녀들'에 출연한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송혜교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현재 송혜교는 공유와 함께 노희경 작가 새 드라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에 돌입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1960~1970년대 방송가를 배경으로 스타들과 스타를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송혜교는 노희경 작가와 2008년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과 2013년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이후 3번째 작품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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