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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지지해왔던 최준용은 착잡한 표정으로 라이브 방송을 켰다. 최준용은 "간밤에 잠이나 주무셨겠냐. 저도 마찬가지"라며 "한남동 쪽으로 이동할 예정이었던 커피차는 과천으로 핸들을 돌렸다. 공수처 근처에 1,000잔 정도 준비했으니 따뜻하게 몸 녹이시길 바란다. 어느 정도 가게 정리되면 과천으로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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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최준용이 운영하는 식당은 '별점 테러'를 받았고 소재원 작가 역시 "연기 못해서 강제로 은퇴한 배우도 배우냐"며 "실력 없어서 강제 은퇴했으면 그냥 조용히 살라"라고 공개저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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