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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해 10월 2일부터 개최된 제 29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부문 공식 초청되며 개봉전부터 국내외의 주목을 받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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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속 산뜻한 햇살이 들어오는 교실에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진우(진영)와 선아(다현)의 모습은 풋풋하고 싱그러운 첫사랑의 느낌을 고스란히 전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입가에 미소를 띄게 만든다. 여기에 '그렇게 너와 내가 너와 우리가 만났다'라는 포스터 속 문구는 모두가 가지고 있는 첫사랑의 기억을 소환하며 가슴 두근거리게끔 만들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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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대만 소설과 영화를 리메이크한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소녀에게 고백하기까지 수많은 날을 보낸 철없었던 소년의 열여덟 첫사랑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진영, 다현이 출연했고 조영명 감독의 첫 장편 영화 데뷔작이다. 오는 2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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