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김태형 감독을 도와 2025시즌을 이끌 코치진 보직을 확정지었다.
새롭게 합류한 조원우 수석코치가 1군에서 김태형 감독을 보좌하고, 지난해 지병으로 쉬었던 김민재 코치가 벤치코치를 맡는다.
1군 투수코치는 주형광-이재율, 타격코치는 임훈-이성곤 코치로 운영된다. 퓨처스에서 1군으로 올라온 이성곤 타격 보조코치가 눈에 띈다.
김민호-유재신 수비코치, 고영민 작전주루코치, 정상호 배터리코치, 조세범(투)-백어진(타) 전력분석 코치는 그대로 유임됐다.
퓨처스에도 새로운 이름들이 보인다. 투수코치에 김상진-문동환 코치가 합류했다.
김광수 코치는 잔류군 수석코치로 이동했다. 잔류군은 유민상 타격코치가 새롭게 합류, 김현욱 투수코치, 강성우 배터리코치, 임경완 퍼포먼스-재활코치와 함께 재활군을 맡게 됐다.
◇롯데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1군
감독 : 김태형
수석 : 조원우
벤치 : 김민재
투수 : 주형광, 이재율
투수 전력분석 : 조세범
배터리 : 정상호
타격 : 임훈, 이성곤
타격 전력분석 : 백어진
내야 수비 : 김민호
외야 수비 : 유재신
작전/주루 : 고영민
퓨처스
감독 : 김용희
투수 : 김상진, 문동환
배터리 : 백용환
타격 : 이병규
내야 수비 : 문규현
작전/주루 : 박정현
잔류군/재활
수석 : 김광수
투수 : 김현욱
배터리 : 강성우
타격 : 유민상
내야 수비 : 김광수(겸)
퍼포먼스센터/재활 : 임경완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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