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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는 득표율 92.6%를 기록했다. 매우 높은 득표율이지만, 기대했던 사상 첫 만장일치는 불발됐다. 아무래도 일본프로야구에서 활약했던 기간보다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한 시간이 훨씬 길었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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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는 1992년 오릭스 버팔로즈에 신인 4순위 지명으로 입단해 빛나는 여정을 시작했다. 그는 9시즌 동안 951경기에 나가 통산 타율 3할5푼3리-1278안타-199도루를 기록했다. 1994년 210안타를 때려 한 시즌 최다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또 입단 3년차였던 1994년부터 일본에서 마지막 시즌이었던 2000년까지 7년 연속 퍼시픽리그 타격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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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행사엔 오 사다하루 소프트뱅크 호크스 회장과 하라 다쓰노리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이 참석했다. 이치로와 인연이 있는 지도자들이다. 이치로는 2006년과 2009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본 우승의 주축 멤버다. 일본대표팀의 정신적 지주 같은 존재였다. 오 사다하루 회장이 감독으로 2006년 대표팀, 하라 감독이 2009년 대표팀을 지휘했다.
이와세는 주니치 드래곤즈에서 20시즌 동안 총 1002경기에 등판해 407세이브를 올렸다. 일본프로야구 최다 등판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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