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대중지 더 선은 '2014년 부임한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부터 현재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까지 최근 10년 간 5명의 사령탑을 비교하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후 안토니오 콩테 감독을 데려왔고, 크리스티안 스텔레니 감독 대행, 라이언 메이슨 감독대행 체제를 거친 뒤 2023년 6월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부임했다.
Advertisement
콩테 감독은 76경기 동안 41승12무23패를 기록했고, 조제 무리뉴 감독은 86경기에서 44승19무23패. 산투 감독은 단 17경기만 치른 뒤 8승2무7패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영국 대중지 더 선은 '포체티노 감독 부임 이후 토트넘의 가장 낮은 성적은 2022~2023시즌 8위였지만, 현재 토트넘은 13위로 최악의 성적을 기록 중'이라며 '지난 시즌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부임 이후 10경기에서 8승을 거두면서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하지만, 허니문 기간은 이제 오랜 전 일처럼 느껴지고, 토트넘은 부상에 시달리면서 강력한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