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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드라마 '몬스타'로 데뷔한 윤종훈은 이후 다채로운 활동을 보이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응급남녀', '왕은 사랑한다', '리턴', '그 남자의 기억법', '별똥별', '펜트하우스' 시리즈와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등 인기작에 연이어 이름을 올리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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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통해 매 작품마다 한계 없는 변신을 보여 주고 있는 윤종훈은 "신인 배우때부터 함께해 온 회사와 다시 일하게 되어 기쁘다"며 애정 어린 소회를 밝혔다. 윤종훈이 YK미디어플러스와의 동행을 알린 지금,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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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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