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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나초는 맨유가 자랑하는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이었다. 지난 2020년 맨유 유소년팀에 합류한 가르나초는 엄청난 잠재력을 인정받으며, 지난 2022년 18세의 나이로 맨유 1군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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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가르나초는 기대 이하의 모습이다. 24경기 8골 4도움으로 공격포인트에서는 문제를 찾아보기 어려우나, 경기 내에서의 영향력과 활약이 지나치게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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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최근 손흥민의 1년 연장 옵션 발동과 함께 미래를 위한 대체자를 노릴 수 있다는 전망이 자주 나왔다. 가르나초를 대체자 후보로 고려한다면 막대한 이적료를 투자할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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