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 아야네가 꿀 떨어지는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어제 이러고 다니 나. 정말 대단하다ㅋㅋㅋ추워서 오빠한테 붙어서 다님"이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아야네는 브라운 무스탕에 흰색 미니 스커트를 매치, 검정색 스타킹 대신 살색 스타킹을 신어 화려하면서도 멋스러운 패션을 완성시켰다. 다만 한 겨울인 만큼, 이지훈은 자신의 외투로 아내를 감싸 다정한 면모를 보여줬다.
아야네는 "네 제가 이렇게 다녔답니다"라면서 "멀리서 보면 발 묶고 걷는 줄 알겠다ㅋㅋㅋ2인3각 레이스 도전?"이라며 14세 연하 다운 장난끼를 보여줬다. 부부의 유쾌하고도 단란한 일상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이경규 딸' 이예림, 父 충격에 마음 돌렸나.."딩크 아냐, 정신 차릴 것"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싫으면 보지 마!" '나솔' 31기 옥순, 임신 루머에 분노 폭발…"9주 내내 지겹다" -
'억울함 풀린' 김수현…474일 멈춘 SNS엔 '112만' 응원 릴레이 -
진태현♥박시은, '24살 딸' 입양 이유.."친부모와 왕래 無, 집 되어주고 싶어"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