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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침대에 누워 셀피를 남기고 있는 서하얀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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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청산유수처럼 말하는 사람이 주목받는 시대임을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번지르르한 말 속에 상대에 대한 배려가 빠져 있다면, 그래서 누군가에게 상처를 안겨준다면 그것은 목소리가 아니라 거친 소음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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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했지만 지난해 4월 임창정이 주가조작 연루 의혹이 일자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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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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