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겸 가수 윤은혜가 파격적인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18일 윤은혜는 "I was going to upload some pics. But they unreleased yet so I can'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등이 훤히 드러난 블랙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과감하네", "옷 좀 여며", "근황 좀 자주자주 올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윤은혜는 한 방송에 출연해 노출 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윤은혜는 "여배우로 못하는게 있으면 안되지만 스스로 받아들 수 없을 것 같다"며 노출 연기에 대한 심적 부담을 가감 없이 토로하며 "보여주기 부끄러울 것 같다"고 덧붙인 바 있다.
한편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12월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겟업(Get up)', '우연', '킬러(Killer)' 등의 히트곡을 선보였다.
특히 베이비복스는 14년만의 완전체 무대임에도 완벽한 무대 뿐만 아니라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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