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겸 배우 혜리가 힐링 가득한 시간을 공유했다.
혜리는 18일 "매일 매일 낮이든 밤이든 너무 아름다운 리조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 겸 여행으로 떠난 필리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보트 위에서 눈 앞에 펼쳐진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아름답게 펼쳐진 석양을 바라보며 힐링 중인 혜리. 아름다운 배경과 아름다운 혜리의 모습이 더해지자 일상 여행 모습도 화보를 연상케 했다.
이때 혜리만의 러블리 함에 우아한 분위기가 더해지며 그녀만의 매력이 더욱 빛났다. 특히 이 과정에서 혜리는 과감하게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비키니 자태를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혜리는 "눈에 마음에 가득 담아 왔지만 벌써 그립다. 에메랄드 빛 바다 보러 또 갈게"라며 즐거웠던 여행의 그날을 추억했다.
한편 혜리는 오는 2월 10일 첫 공개되는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 출연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이건 일종의 사기" 허영만, '42세' 남규리 동안 미모에 경악 "20대인 줄"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