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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적극적인 구단은 AC밀란이었다. 이탈리아 이적시장 전문가인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AC밀란은 1997년생 래시포드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AC밀란은 맨유의 공격수 래시포드를 영입하기 위해 며칠 동안 움직이며 여전히 기다리고 있다. 래시포드의 입장은 앞으로 24~48시간 정도 후에는 도착할 것이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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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커와 2027년까지 계약이 확정됐다. AC밀란으로 이적하겠다는 워커의 입장은 지난 며칠 동안 달라지지 않았다. 워커는 계약 종료를 위해 맨시티와 협상 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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