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독박즈'는 반딧불이 투어를 마친 뒤 유세윤이 예약한 1일 차 숙소에 짐을 풀었다. 정글 뷰가 인상적인 '가성비 숙소'에 모두가 만족했고, '독박즈'는 "내일 숙소는 여기보다 더 좋아?"라고 2일 차 숙소 예약자인 김준호에게 물었다. 김준호는 "럭셔리의 끝판왕이다. 숙소비만 150만원이다. 너희들이 비싼 거 잡으라고 해서…"라고 해 '독박즈'를 경악케 했다. 실제로 여행 전 회의를 한 '독박즈'는 "김준호가 (여자친구인) 지민이와 여행갈 때에는 최고로 좋은 숙소를 잡는다"며 '럭셔리 숙소 서칭 전문가'라고 인정한 뒤, "수상 가옥 같이 좋은 숙소를 잡아 달라"고 김준호에게 부탁했던 터. 이에 김준호는 자신이 잡은 2일 차 숙소비 독박에 걸리느니, "차라리 오늘이 낫겠다"며 1일 차 숙소비 독박을 자처하기까지 했다. 모두가 '두뇌 풀가동'을 한 가운데, 이들은 '공룡 찐득이 던지기' 게임에 돌입했으며 그토록 꼴찌를 원하던 김준호가 독박자가 돼 오히려 "150만원 아꼈다"며 쾌재를 불렀다. 모두가 만족한 채 꿀잠을 잔 '독박즈'는 다음 날 아침 조식으로 한식이 나오자 행복해했다. 이후 홍인규의 추천으로 래프팅 도전에 나섰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시원하게 래프팅을 마친 '독박즈'는 해산물 레스토랑에서 배를 채웠다. 생새우회를 비롯해 블랙페퍼 크랩, 오징어 튀김 등을 푸짐하게 맛본 이들은 "시간도 없는데 빠르게 '와이프 문자 게임'으로 식사비 독박자를 정하자"라고 합의했다. "오늘 우리 먹은 점심비 얼마 나왔을 것 같아?"라는 질문을 각자 아내 및 여자친구에게 보낸 뒤, 식사비에서 가장 먼 답을 내놓은 사람을 독박자로 정하기로 한 가운데, 장동민은 아내의 회신 문자를 보자 "진짜 환장하겠다"며 얼굴을 붉혔다. 이어 그는 "당분간 여보 연락처 차단해도 돼? 이건 차단각이다! 난 게임만 하면 다 이기는데!"라면서 분노했다. '피의 게임3'에서는 절대 강자였지만, '독박 게임'에서는 꼴찌 수모를 당하는 장동민의 '반전' 모습이 큰 웃음을 안긴 가운데, 김대희는 "동민이 제수씨가 날 살렸다. 감사하다"며 쾌재를 불러 '대환장 파티'를 이뤘다.
한편 '니돈내산 독박투어3' 22회는 오는 25일 오후 8시 20분 채널S, K·star, AXN에서 동시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