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유민(멜로디데이)이 새로운 싱글 'DRY FLOWER (꽃갈피)'를 18일 발매했다.
'DRY FLOWER (꽃갈피)'는 아픔을 간직한 채 사랑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한 곡니다. 헤어진 후 그리운 감정을 꽃갈피에 담아두고, 마른 꽃잎 속에서 여전히 그 사람을 피워낸다는 강렬한 비유로 눈길을 끈다.
신곡은 감성적인 기타 리프와 함께 깊은 울림을 주는 멜로디가 돋보이며 가사에서 들려주는 이야기가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전하고 있다.
이 곡은 히트 작곡가 남동현이 프로듀싱했다. 가사는 드라마 '선재업고 튀어' OST, 강다니엘, ITZY등의 앨범에 참여했던 작사팀 MUMW의 홍혜미와 59th가 참여해 더욱 깊이 있는 감성을 담아냈다.
유민의 목소리와 감성적인 기타 리프가 어우러져 곡의 서정적이고 애절한 느낌을 더욱 강조했다. 특히 가사의 "꽃갈피가 마른 꽃잎으로 너를 피운다"라는 구절은 사랑에 대한 그리움과 아픔을 섬세하게 표현, 많은 이들에게 잊지 못할 여운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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