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파이널 대진이 완성됐다. 19일 경남 통영 일원에서 제21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4강전이 열렸다. 선문대와 전주기전대의 결승 매치업이 확정됐다. 두 팀은 21일 오후 2시 경남 통영공설운동장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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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는 상지대와 승부차기 접전 끝에 결승행 티켓을 챙겼다. 전반 23분 선제골을 넣으며 리드를 잡았다. 하지만 후반 6분 동점골을 내줬다. 두 팀은 승부차기를 통해 승패를 결정했다. 선문대는 5명 모두 성공, 상지대는 3번 키커가 실축하며 희비가 갈렸다.
전주기전대는 홍익대를 상대로 2골을 넣으며 웃었다. 후반에만 두 골을 넣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2대0 승리로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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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제 21회 1,2학년대학축구대회 4강 전적(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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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1<5PK3>1 상지대
전주기전대 2-0 홍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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