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혜진은 21일(화) 밤 8시 40분 2회를 방송하는 SBS Plus '사장은 아무나 하나'에서 블랙컨슈머의 진상 행각을 고발하는 녹취 파일을 듣다 '대리 울분'을 토로한다. 이날 술집 사장이 제보한 녹취록에는 사장에게 폭언과 협박을 일삼는 '손놈'들의 만행이 낱낱이 담기는데, 이들은 "(일행 중 한 사람이) 인터넷에도 검색하면 나와! 강남에서 왔어!", "나, 이 동네 유지야. 학부모들에게 다 소문낼 거야!"라면서 사장을 괴롭힌다. 한혜진은 청취 내내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미쳐버릴 것 같아"라고 하더니, "악몽 꿀 것 같아 더 이상은 못 듣겠다"라면서 '청취 포기'를 외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