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생후 70일을 맞은 딸 재이를 두고 팔불출 면모를 자랑한다.
22일 방송되는 '슈돌' 558회는 '나에게 와줘서 고마워' 편으로 3MC 박수홍, 최지우, 안영미와 슈퍼맨 정성호가 함께한다. 이중 박수홍의 딸 재이가 생후 70일을 맞아 아빠 박수홍을 닮은 롱다리와 엄마 김다예를 닮은 큰 눈을 자랑하며 폭풍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재이는 초롱초롱 큰 눈과 진한 눈썹으로 스튜디오 MC들의 감탄을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재이의 진한 쌍꺼풀에 최지우는 "눈빛이 왜 이렇게 깊죠?"라며 감탄하고, 안영미는 "눈썹이 어쩜 저렇게 진해요?"라며 선명하고 짙은 재이의 눈썹에 푹 빠진다. 또한 재이는 키 67.2cm로 롱다리를 뽐내며 생후 70일에 12개월의 옷을 입는 성장세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이 가운데 재이가 남다른 끼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재이는 이름을 부르자, 눈이 휘어지게 배시시 웃으며 깜찍한 애교를 폭발시킨다. 특히 재이는 어떤 상황에도 기가 막히게 카메라를 눈으로 찾으며 아이돌급 아이컨택으로 외모뿐만 아니라 끼마저 아빠 박수홍을 닮은 모습을 보인다는 전언.
박수홍은 광대를 하늘로 승천시키며 "재이는 한자도 읽는 것 같다"라며 늦깎이 아빠의 못 말리는 딸 자랑에 시동을 걸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 이처럼 미모도, 키도, 끼도 업그레이드된 러블리한 재이의 모습이 담길 '슈돌' 본방송에 관심이 집중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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