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천년주목숲길은 발왕산 관광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 이용할 수 있으며, 해발 1458m 정상에서 주목 숲과 발왕산, 오대산, 선자령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발왕산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중심지로 매년 수많은 방문객과 등산객들이 찾는 곳이다. 천년주목숲길 개장을 통해 연간 약 100만 명에 달하는 방문객들이 발왕산의 천혜 자연을 더욱 쉽게 누릴 수 있고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어린이 등 보행 약자들도 발왕산을 보다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모나용평은 무장애 나눔길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에 조성됨에 따라 기존 능선부 숲길은 올해부터 2025년까지 연차적으로 생태 복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