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토론토 구단과 산탄데어의 에이전시인 비벌리 힐스 스포츠 카운슬이 직접 발표한 이 계약은 옵트아웃 권리가 포함됐으며, 2030년 구단옵션이 실행되면 그 규모가 6년 1억1000만달러로 커진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토론토는 최근 2년 동안 그토록 원하던 FA를 놓고 쟁탈전을 끝까지 펼쳤으나, 단 한 명도 성공하지 못했다. 2023년 오타니와 2024년 후안 소토, 코빈 번스, 사사키 로키 등은 토론토가 협상 최종 단계까지 진출하고도 놓친 거물급 FA들이다.
Advertisement
지난해 74승88패로 AL 동부지구 최하위로 떨어진 토론토는 선발 로테이션이 리그 최강급이기 때문에 산탄데어를 데려옴으로써 올시즌 가을야구 희망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산탄데어는 퀄리파잉 오퍼를 제시받았던 FA이기 때문에 원소속팀 볼티모어는 2025년 드래프트 1~2라운드 사이 픽 1개를 보상받으며, 토론토는 2번째로 높은 드래프트 지명권과 50만달러의 국제사이닝보너스를 잃게 된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