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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강재준은 "요즘 우리 먹는 거 보면 침 흘린다. 이유식 할 때가 된 거 아니냐"면서 이유식 대비 숟가락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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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때 이은형은 "현조가 이가 난 것 같다"면서 하얗게 올라온 2개 이를 확인했다. 강재준은 "장하다. 이가 나왔다. 현조"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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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떨린다"는 이은형. 그리고 현조의 시식이 시작됐다. 그러나 현조는 이유식을 뱉어냈고, 바르르 떨며 구역질을 해 이은형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세 번째 도전. 그때 현조는 이제야 적응한 듯 이유식을 먹는데 성공, 이은형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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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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