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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홍진경은 집으로 이지혜, 장영란을 초대, 식사를 대접하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홍진경이 준비한 메뉴는 파로밥에 꼬막무침, 수육 비지찌개 등. 이지혜와 장영란은 홍진경의 요리 솜씨에 감탄하며 모든 음식을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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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나는 2024년도에 개인적으로 안 좋았던 일이 있었다. 방송에서 처음 얘기하는 거 같은데 2024년을 갈아 넣은 일이 있었는데 그게 잘 안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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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은 "너무 기운빠지고 힘들었다"고 당시 심경을 고백했고 장영란은 "인도 촬영을 그때 언니가 그렇게 힘들 때 한 거다"라고 안쓰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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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역시 힘들었던 일을 털어놨다. 장영란은 "나는 2024년도에 제가 오랫동안 몸 담았던 엔터테인먼트에서 이별을 하고 나왔는데 혼자가 된 생각에 너무 힘들더라. 낯설고. 모든 방송과 이런 것들을 혼자 해야 되는데"라며 "항상 힘듦이 있으면 배움이 있는 게 그때 내가 너무 힘들었을 때 같이 따라온 매니저 감사하고 스타일리스트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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