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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의 장점은 역시 수비다. 단 22골만을 내줬다. 리버풀(20골), 아스널(21골)에 이어 3위다. 니콜라 밀렌코비치와 무릴로가 지키고 있는 수비는 리그 최강이다. 하지만 공격은 조금 아쉽다. 크리스 우드가 고군분투하지만 33골로 리그 최다 득점 11위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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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냐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공격수 중 하나다.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울버햄턴의 공격을 홀로 택임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원을 거의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원맨쇼로 10골을 터뜨렸다.
여기에 쿠냐가 지난 첼시 원정 경기에서 동료들에게 자주 화를 내고, 팬들에게도 인사를 하지 않는 기행을 저지르며, '팀을 떠나려고 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구 섞인 시선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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