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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데일리 메일은 "25살 쿠냐는 여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빅클럽들의 구애를 받고 있다. 노팅엄이 영입 전쟁에서 역전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 노팅엄은 쿠냐에게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쿠냐를 위해 뛰어들 준비가 됐다. 아스널, 첼시, 토트넘은 쿠냐와 연결된 구단들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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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메일 역시 "쿠냐는 울버햄튼과 재계약을 놓고도 협상을 했다. 그러나 이번 시즌이나 다음 시즌에 유럽대항전에서 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클럽에 합류할 기회가 이번 달에 선택할 수 있게 됐다. 쿠냐는 울버햄튼과 새로운 재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시간을 끌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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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무대로 도전하고 싶은 건 선수로서는 당연한 마음가짐이기에, 쿠냐가 울버햄튼과의 재계약을 거절하고 다른 구단으로 이적하고 싶어도 이상한 상황은 아니다. 공격진에서 유일하게 제 몫을 해내는 중인 쿠냐마저 시즌 도중에 잃게 된다면 울버햄튼으로서는 비상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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