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차트에선 로제 17위·스키즈 80위·지민 119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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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블랙핑크 로제의 '아파트'(APT.)와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후'(Who)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서 꾸준한 인기를 보여줬다.
22일(현지시간) 공개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아파트'는 지난주에 이어 5위를 차지하며 13주 연속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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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자 차트에서 K팝 여성 아티스트 최고 기록이자 최초의 '톱 5'를 기록한 '아파트'는 3주째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지민의 솔로 2집 타이틀곡 '후'는 41위로 통산 25주째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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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는 로제의 솔로 1집 '로지'(rosie)가 전주보다 한 단계 하락한 17위로 6주 연속 진입했다.
스트레이 키즈의 '합'(合·HOP)은 80위, 지민의 '뮤즈'(MUSE)는 119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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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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