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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3승1무3패(승점 10)를 기록, 22위로 16강 가능성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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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는 후반 맨시티 잭 그릴리시와 엘링 홀란에게 연속 실점. 0-2로 뒤졌다. 하지만 우스마네 뎀벨레,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연속 골로 동점을 만들었고, 후앙 네베스가 후반 33분 역전골을 터뜨렸다. 곤칼로 하무스가 후반 인저리 타임에 쐐기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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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강인은 선발로 출전했다. 제로 톱이었다. 바르콜라, 두에와 함께 스리톱을 형성했다. 하지만, 큰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축구전문통계매체 후스코어닷컴은 이강인에게 6.6점의 평점을 줬다. 최전방 공격수 중 최하점이었다. 이강인은 선발로 출전했지만, 후반 바로 교체됐다. 이강인을 대신해 투입된 우스마네 뎀벨레는 PSG의 첫 골을 비롯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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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의 호평은 있었지만, 이강인은 이날 경기력이 충분치 못했다.
뎀벨레는 후스코어닷컴에서 8.3점의 최고점을 받았고, 하무스는 7.0점을 기록했다. 또 바르콜라는 8.2점을 받았다.
PSG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PSG 포스트는 이강인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대신 '하프 타임에 투입된 우스마네 뎀벨레는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함께 놀라운 득점과 어시스트로 골망을 흔들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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