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자 카사노는 "안토니오 콘테 나폴리 감독이 지도했던 선수도 있다. 토튼머에 있는 손흥민이다. 나였다면 손흥민에게 이적료를 지급하고 즉시 영입할 것이다. 32살인 손흥민은 여전히 많은 일을 하고 있다. 토트넘에서 윙어로 170골을 넣었다"며 극찬을 남겼다.
Advertisement
하지만 위 매체는 정식 언론사도 아닌 것으로 확인이 됐다. 공신력을 확인할 수 없는 곳이라는 이야기다. 국내의 한 매체를 통해 퍼진 울티마 칼치오 나폴리의 손흥민의 나폴리 이적설은 사실인 것처럼 부풀려졌을 뿐이다. 현재 어느 곳에서도 나폴리나 콘테 감독이 손흥민 영입을 추진한다는 이야기는 들려오지 않고 있다. 나폴리는 현재 손흥민이 아닌 다른 선수를 노리고 있다.
Advertisement
나폴리의 플랜A인 가르나초 영입에 실패해도, 나폴리가 손흥민을 노리는 상황은 오지 않을 것이다. 이미 플랜B도 정해졌기 때문이다. 나폴리의 플랜B는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카림 아데예미다.
Advertisement
만약 손흥민이 이번 여름에 자유계약으로 풀리는 상황이었다면 토트넘도 겨울 이적시장에서 매각을 고려해볼 수도 있었겠지만 토트넘은 손흥민 매각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손흥민 역시 움직임을 가져가지 않고 있다.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는 이적시장이지만 아직까지 손흥민을 적극적으로 영입하려는 구단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