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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퇴사를 앞둔 직원에게 "저희 회사를 6년 다녔는데 왜 나가냐"라고 물었고 직원은 작가를 하고 싶다면서 "미술도 하고 굿즈도 만들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안84는 "내 입으로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위로금도 나왔다면서요?"라고 물었고 직원은 "하.. 한 장 반"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기안84는 "사람들이 1억 5천인 줄 알 거 아냐. 그건 아니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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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은 "꼽기가 힘들다. 일로 힘들어서 운 적이 많다. 초창기에 웹툰할 때 엄청 울었다"라고 털어놨고 기안84는 깜짝 놀라며 "너 울었어? 네가? 왜?"라고 물었다. 직원은 "제가 강사 생활을 10년하고 직원으로 들어온 거다. 강사를 할 때는 내가 주도를 했지만 여기는 사장님이 주도적이지 않나. 거기에 내가 못맞추는 것 같고 너무 쓸모없는 인력인 것 같아 화가 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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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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