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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맨유는 가르나초에게 7,000만 유로(약 1,050억 원)의 이적료를 책정했다. 첼시는 계획대로 공식 제안을 넣을 생각이다. 나폴리도 5,000만 유로(약 750억 원) 수준의 첫 제안이 거절된 후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카렘 아데예미 영입을 위한 대화 역시 진행 중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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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에릭 텐 하흐 감독 시기에 너무 과한 지출로 인해서 역효과가 생기고 있는 중이다. 후벵 아모림 감독을 지원해줄 자원이 넉넉하지가 않다. 가르나초가 팀의 미래지만 당장의 심각한 성적을 반등해내기 위해서는 확실한 주전급 선수가 필요한 건 사실이다. 특히 지금 맨유 공격진은 브루노 페르난데스와 아마드 디알로를 제외하면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선수가 없기에 더욱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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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건은 이제 첼시가 맨유의 조건을 맞춰줄 수 있는가다. 맨유는 7,000만 유로라는 가격에서는 절대로 물러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첼시가 유망주 영입에 돈을 아끼지 않고 있기에 가능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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