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수준의 지도자들로부터 배우는 'STS 농구캠프'가 내달 21일부터 3일간 서울 서초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2년째를 맞는 STS 농구캠프는 한국에서 미국식 농구 훈련을 받을 기회를 제공한다.
미국에서 프로 선수들의 스킬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으며 농구 전문 교육, 에이전시 기관인 슬래시스포츠에서 국제 농구 디렉터를 지내는 제임스 블랙번이 올해 STS 캠프 디렉터를 맡는다.
또 NBA 하부리그인 G리그에서 코치를 지냈으며 일본 B리그에서 감독을 맡았던 타일러 게이틀린과 전 한국 국가대표로 NBA G리그 산타크루즈 워리어스에서 코치를 지낸 이규섭 해설위원이 헤드코치로 참가자들을 지도한다.
올해 캠프는 연령 및 수준에 따라 12세 이하, 15세 이하, 그리고 새로 신설된 오픈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픈부는 농구를 좋아하는 동호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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