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년 동안 주전 유격수를 맡으면서 성장하는 이재현이지만 올시즌에 대한 각오는 남달랐다. 이재현은 "매년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아직 성적이 톱을 찍지 못했다. 여기서 올해 못하면 이도저도 아닌 그런 느낌의 선수가 되는 것 같다"면서 "아직 정상에 오른게 아니기 때문에 매년 발전해야되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한다. 작년보다 더 좋은 성적을 기록하는게 최우선 목표다"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재현은 "여러 선수들이 치는 모습을 보고 코치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야구의 시야가 좀 넓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나도 해볼 수 있는 것이 많아진 것 같다"라면서 "선수들마다 자기의 루틴이 다 정립돼 있었다. 그리고 배팅이나 웨이트트레이닝 전에도 워밍업에 시간을 엄청 투자를 하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랐다"라고 미국에서 훈련한 소감을 밝히기도.
Advertisement
인천공항=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