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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염경엽 감독은 선발 후보 4명을 밝혔다. 염 감독은 "송승기와 이지강 우강훈 등이 선발 경쟁을 할 것이다"라며 "삼성에서 온 최채흥도 선발 후보에 포함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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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에서 선발로 꾸준히 던져 104⅔이닝을 소화해 선발 수업을 쌓은 만큼 5선발 후보로서는 앞서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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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장점을 말해달라고 하자 송승기는 "직구 수직 무브먼트가 좋은 것 같고 템포가 빨라서 공격적으로 들어가는 게 장점이다"라고 했다. 이어 올시즌부터 정식 시행하는 피치클락에 대해 "작년 상무에서 던질 때 한번도 걸린 적이 없어서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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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선발로 던졌던 손주영이 잘 안착했고 포스트시즌에서도 좋은 피칭을 선보이며 에이스급으로 오른 것을 보고 송승기도 선발에 대한 바람을 가졌다고. 송승기는 "작년에 군에서 주영이 형이 던지는 것을 많이 봤다. 멋있더라. 나도 주영이 형을 따라서 저렇게 멋있어 보일 수 있게 던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라고 했다.
인천공항=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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