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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러는 '브라이턴이 윤도영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윤도영은 K리그1에서 대전하나시티즌 소속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19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했다. 강원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양민혁과 함께 윤도영은 한국에서 가장 뛰어난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브라이튼은 1월 이적시장에서 꾸준히 미래를 염두에 둔 젊은 선수 영입을 진행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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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사례를 언급하며 윤도영의 이적에 주목했다. 미러는 '모든 거래에는 경제적 이득이 따른다.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PSG)은 리오넬 메시가 팀에서 떠난 후 이강인을 영입했고, 이강인은 킬리안 음바페를 포함해 다른 선수보다 더 많은 유니폼을 판매했다고 알려졌다. 파르크 데 프랭스 경기장에 한국 팬이 300% 늘었다'라며 윤도영도 이강인처럼 막대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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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영에 대한 관심은 이전에 이미 K리그에서 EPL로 직행한 최근 사례가 있기에 더욱 화제가 될 수밖에 없다. 바로 양민혁의 토트넘 이적 사례다. 2024시즌 K리그 최고의 영플레이어로 활약한 양민혁은 이미 지난해 7월 토트넘 이적을 확정했다. 이적 이후 임대 형식으로 강원에서 시즌을 마친 양민혁은 지난해 12월 토트넘의 요청으로 빠르게 합류했다. 아직 데뷔전은 치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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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바로 1군 무대에서 활약하지 못하더라도 EPL 이적으로 더 넓은 무대에서 기회를 노릴 수 있다. 최근 EPL 데뷔에 성공한 김지수 또한 브렌트포드 이적 이후 곧바로 1군에서 활약하지는 못했지만, 이후 한 시즌 동안의 적응 과정을 거쳐 역대 최연소 EPL 데뷔까지 성공했다. 최근에는 FA컵에서 선발 출전까지 소화했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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