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배우 이정현이 첫째 딸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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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이정현은 "서아는 아빠 아기 때랑 판박이"라며 첫째 딸과 남편 어린 시절 사진을 콜라주해 올렸다.
이정현은 "엄마 좀 닮아줘..엘사 공주병은 언제 끝나나"라며 남편 쏙 빼닮은 딸에 서운함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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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첫째 딸 서아는 영화 '겨울왕국' 주인공 엘사 드레스를 입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 턱시도를 입고 있는 남편의 어린시절과 똑닮아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정현은 3살 연하인 정형의사 남편과 2019년 결혼했다. 2022년에는 큰 딸 서야 양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0월 30일에는 둘째 딸 서우 양을 출산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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